아이 이름 짓기 — 안 겹치게
**마음에 드실 때까지** 지어 드립니다. 개수를 정해 두지 않습니다. 하루 한두 번씩 새 이름과 풀이 리포트를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. 고르는 밭이 **세 배로 넓고**, 대법원 출생신고 이름 통계를 대조해 **최근 100위 안에 드는 이름은 피해서** 지어 드립니다. 대법원 인명용 한자 8,050자 안에서만 고릅니다. 태어난 날도 예정일도 아직 모르시면 **「아직 모릅니다」를 눌러 날짜 없이** 맡기실 수 있습니다 — 그때는 사주를 보지 않고 성과 획수·뜻·소리로만 짓고, 리포트에 그렇게 적습니다.
149,000원부가세 포함
서버 오픈 기념가입니다. 11월 1일부터 198,900원으로 올라갑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