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기를 표에서 찾지 않고 계산합니다
태양의 위치를 그때그때 직접 구합니다. 절기 절입시각의 오차는 약 25초입니다. 표를 박아 두면 표에 없는 해에서 무너지지만, 계산은 1900년생도 2100년생도 같은 식으로 세웁니다.
아이의 사주를 보고 그 흐름에 맞는 이름을 **세 개** 지어 드립니다. 셋 다 마음에 들지 않으시면 **두 개를 더** 지어 드립니다. 넣고 싶은 글자가 있으면 그 글자로 짓습니다. 대법원 인명용 한자 8,050자 안에서만 고르므로 출생신고가 안 되는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. 태어난 날도 예정일도 아직 모르시면 **「아직 모릅니다」를 눌러 날짜 없이** 맡기실 수 있습니다 — 그때는 사주를 보지 않고 성과 획수·뜻·소리로만 짓고, 리포트에 그렇게 적습니다.
고르기 전에
✕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이름이 아이의 앞날을 정한다고 말하지 않습니다. 이름은 부르는 것입니다.
차례
아래 일곱 가지가 이런 문장으로 나옵니다
위 예시는 다른 아이의 사주와 성으로 지은 것입니다. 실제로는 위에 적힌 글자들 안에서 지어 드립니다.
이 집 계산
늘봄이 다른 점
그럴듯한 문장과 계산된 값은
같은 것이 아닙니다
AI에 사주를 물으면 그 자리에서 글을 지어냅니다. 계산을 하는 게 아니라 그럴듯한 문장을 만드는 것이라, 같은 것을 두 번 물으면 답이 달라집니다.
늘봄은 네 층으로 봅니다
계산은 전부 규칙이 합니다. 모델은 그 결과를 읽기 쉬운 말로 옮기기만 합니다. 그래서 같은 여덟 글자면 언제 보아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.
태양의 위치를 그때그때 직접 구합니다. 절기 절입시각의 오차는 약 25초입니다. 표를 박아 두면 표에 없는 해에서 무너지지만, 계산은 1900년생도 2100년생도 같은 식으로 세웁니다.
한국의 표준자오선은 두 번 바뀌었고 서머타임은 열두 차례 시행됐습니다. 그 이력과 태어난 곳의 경도를 넣어 진태양시(실제 태양 위치로 잰 시각)로 시주를 세웁니다. 이걸 빼면 어떤 해에 태어난 사람은 시주가 통째로 어긋납니다.
셋을 나란히 놓기만 하면 「그래서 뭐가 맞냐」에서 멈춥니다. 늘봄은 항목마다 셋을 대조해 일치·엇갈림·단독으로 나눕니다. 엇갈리는 자리를 숨기지 않습니다 — 타고난 것과 지금 사는 모습이 다른 지점이 거기입니다.
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재고 곧바로 지웁니다. 서버로 보내지 않고, 저장하지도 않습니다. 생년월일도 마찬가지로 이 화면에서만 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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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해석은 전통 명리 이론에 근거한 참고 자료이며, 의료·법률·투자 판단의 근거가 아닙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