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기를 표에서 찾지 않고 계산합니다
태양의 위치를 그때그때 직접 구합니다. 절기 절입시각의 오차는 약 25초입니다. 표를 박아 두면 표에 없는 해에서 무너지지만, 계산은 1900년생도 2100년생도 같은 식으로 세웁니다.
늘봄이 다른 점
그럴듯한 문장과 계산된 값은
같은 것이 아닙니다
AI에 사주를 물으면 그 자리에서 글을 지어냅니다. 계산을 하는 게 아니라 그럴듯한 문장을 만드는 것이라, 같은 것을 두 번 물으면 답이 달라집니다.
늘봄은 네 층으로 봅니다
계산은 전부 규칙이 합니다. 모델은 그 결과를 읽기 쉬운 말로 옮기기만 합니다. 그래서 같은 여덟 글자면 언제 보아도 같은 답이 나옵니다.
태양의 위치를 그때그때 직접 구합니다. 절기 절입시각의 오차는 약 25초입니다. 표를 박아 두면 표에 없는 해에서 무너지지만, 계산은 1900년생도 2100년생도 같은 식으로 세웁니다.
한국의 표준자오선은 두 번 바뀌었고 서머타임은 열두 차례 시행됐습니다. 그 이력과 태어난 곳의 경도를 넣어 진태양시(실제 태양 위치로 잰 시각)로 시주를 세웁니다. 이걸 빼면 어떤 해에 태어난 사람은 시주가 통째로 어긋납니다.
셋을 나란히 놓기만 하면 「그래서 뭐가 맞냐」에서 멈춥니다. 늘봄은 항목마다 셋을 대조해 일치·엇갈림·단독으로 나눕니다. 엇갈리는 자리를 숨기지 않습니다 — 타고난 것과 지금 사는 모습이 다른 지점이 거기입니다.
사진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재고 곧바로 지웁니다. 서버로 보내지 않고, 저장하지도 않습니다. 생년월일도 마찬가지로 이 화면에서만 씁니다.
고르기 전에
✕ 이런 분께는 권하지 않습니다하루치입니다. 타고난 그릇과 십 년 흐름은 사주 종합 리포트에서 봅니다.